러시아어를 소통의 다리로, 중국 서남 지역 대외개방에 조력

2023-07-03

2023년 4월12일~13일 알렉산드르 체르노우소프(Chernousov Alexandr) 주광저우(廣州) 러시아 총영사가 윈난(雲南)성을 방문했다. 윈난성 인민정부 대외판공실의 초청으로 사천외대 러시아어대학 푸징(付景) 부교수가 중국 측 통역을 맡았으며 각 측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러 양국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심화됨에 따라 중러 분야의 교류가 날로 밀접해지고 양국 교역액이 나날이 증가하며 양국 관계가 계속 발전하면서 중국에서 러시아어 인재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되고 있다. 사천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대학은 이러한 발전 기회를 포착하고 인재 양성 모델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며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다양한 통번역 실천 기회를 제공하고자 높은 수준의 사천외대 러시아어 통번역팀을 만들었다. 사천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대학은 지속적으로 중국 서남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러시아어 통번역인력 양성기지 역할을 맡아 지방과 국가의 중국식 현대화 건설을 하기 위해 더 많은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번역: 이사우  

                              교정: 왕청청/임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