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방역 이야기 | 장징 (张晶): 내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2023-01-16

방역복을 입고, 페이스쉴드, 마스크, 신발 커버, 장갑, 헤어캡을 착용한 채로 교내의 여러 코로나 격리구역에서 쉴 새 없이 PCR 샘플을 운송하는 업무를 초보자에서 숙련자가 되기까지 6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10월 1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엿새 동안 중국언어문화대학 장징(张晶) 교수는 PCR 샘플 운송 업무를 협력해 왔다.

사람들이 힘을 합치면 태산도 옮길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전교 교직원과 학생들은 코로나19에 맞서 서로 돕고 난관을 극복했다. 장징 교수는 "방역 기간 내내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다.” 고 전했다.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뛰어들었다. 이것은 사천외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며, 이런 신념 아래 우리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번역: 장혜연

교정: 왕청청/임주희